기자회견문 2022년 12월 두레방 회원 및 막달레나 공동체 회원 11인은 1970~80년대 신원미상의 사람에게 끌려가 “여자수용시설-직업보도소”(이하 여자수용시설)에서 인권침해를 당한 사실을 ’진실·화해를 위한 과거사 정리위원회‘(이하 진실·화해위원회)에 진실규명신청서를 접수한 바 있습니다. 여성수용시설들은 1961년부터 1990년대까지 운영되었습니다. 수많은 여성들이 30년이 넘도록 적법 절차 없이 그 시설들에 수용되었고, 심지어 몇몇은 그곳에서 목숨을 잃었지만 피해자들이 이에
*경기여성연대 사무국장 성희영 2016년 일명 깔창생리대 기사가 난 이후 저소득층 여성 청소년에 대한 지원책이 마련되어 시행중이다. 하지만 이런 선별적 혜택은 예민한 청소년기의 청소녀의 상태를 감안했을 때, 우리 집의 낮은 소득을 드러내야 하는 상황이 얼마나 문제가 있는지 이번 경기여성연대 주최로 진행된 7개 지역토론회(경기도 성평등기금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사업)를 진행하면서 다시 한 번 확인했다. 사생활이 보호되지 않는 이런 선별적 혜택을 넘어서 월경용품 보편지급의 정책이 필요하다. 경기도 여주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