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레방의 미션

    두레방은 소외되고 억압된 삶을 살고 있는 기지촌 여성들이 함께 모여 스스로의 가치를 되찾고 건강한 삶을 살도록 돕는 것을 목적으로 1986년 설립되었다.
    두레방은 기지촌에서 발생하는 성매매 문제들, 군사주의로 인한 폐해들, 특히 기지촌 성산업에 유입된 여성들의 문제를 해결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 Mission

    Durebang was established in March 1986 with the goal of assisting marginalized and oppressed women in camptowns to regain self-worth and lead healthful lives. Durebang has worked with women of various backgrounds who face different challenges within the camptowns and with U.S. soldiers. Durebang continues to work toward finding solutions to problems that result from prostitution, the harmful effects of militarism, and especially the current situation of both Korean and migrant women being forced or deceived into working in the camptown sex industry.

일 년에 한 번 두레방 식구들과 친구들이 한 자리에 모이는 시간, <두레방데이> 행사가 11월 4일(일) 낮 12시부터 3시까지 개최됩니다. 다국적 음식과 게임, 노래경연대회, 신나는 랩(rap), 길놀이와 댄스가 곁들여지는 시간, 함께 하고 싶으신 분들은 drb2609@daum.net으로 메일 보내주세요~ Welcome to Durebang Day!! ... 더 보기See Less

3 주 전에  ·  

두레방 쉼터(외국인지원시걸) 김태정 소장이 ‘열린군대를위한시민연대’의 <2018 연속 기획강좌 -시민의 눈으로 군대를 보다>에서 강의합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강좌 소개
<한국 내 기지촌 미군‘위안부’ 인권과 국가 책임>
11/8<목> 저녁 7시 30분-9시

‘미군위안부'라는 이름을 들어보셨나요? 미군과의 관계 유지와 외화 벌이를 위해 국가는 그 스스로 포주가 되었습니다. “동맹과 안보를 위해서”라는 이름으로 피해 받으면서도 침묵해야 했던 여성들... 국가는 애국이란 명분으로 성매매를 조장한 것은 물론, 강제 낙태와 불법 성병치료 등을 통해 여성들에게 '깨끗한 몸'을 강요했습니다. 여전히 진행 중인 ‘미군위안부’ 문제를 이야기 해봅니다.

<수강신청서 작성하기>
goo.gl/forms/R1OqmIjoJBg7Sp052

<수강 안내 및 강의장소 오시는 길>
www.militarywatch.or.kr/?p=55542018 연속 기획강좌 -시민의 눈으로 군대를 보다- 에 초대합니다.

인권, 민주주의, 평화
그 어느 영역에서도 꼭 거론되는 조직, 군대.
평화의 가능성이 성큼 다가온 지금,
우리의 군대는 과연 어떤 모습이어야 할까요.
2018년 가을, 그 변화의 가능성을 모색하는 자리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 강의 자료와 자료집 제공을 위해 필요합니다. 다음 구글 폼에서 수강신청서를 꼭 작성해주세요.

<수강신청서 작성하기>
goo.gl/forms/R1OqmIjoJBg7Sp052

<수강 안내 및 강의장소 오시는 길>
www.militarywatch.or.kr/?p=5554

<강의 주제 및 강사 안내>

제1강 전쟁과 난민 그리고 한국사회 : 드리운 현실, 가려진 진실 - (10/23<화> 저녁 7시 30분-9시)

<강사 및 프로필>
황수영 : 참여연대 평화국제팀 팀장
최재훈 : 경계를 넘어 운영위원
Wahab Aga : 헬프시리아 사무국장

<강좌 소개>
최근 한국사회의 뜨거운 이슈로 떠오른 난민 문제. 난민은 왜 난민이 되어야 했을까요? 양차세계대전과 시리아 내전, 예멘 내전뿐 아니라 한국전쟁까지. 대다수의 난민들은 전쟁과 분쟁 속에서 살아남기 위해 난민이 되어야 했습니다. 강대국 사이의 패권 다툼, 자원을 둘러싼 분쟁 등이 어떻게 평범한 사람들을 난민으로 내몰게 되는지, 그들을 바라보는 한국사회의 시선은 어떤지 생각해 봅니다.

제2강 ‘문재인 정부의 국방개혁 2.0’ 군을 바꿀 수 있을 것인가 (가제) (11/1<목> 저녁 7시 30분-9시)

<강사 및 프로필>
김종대 : 전 대통령 비서실 국방보좌관실 행정관(2003~2005), 전 디펜스21 편집장, 제20대 국회 국방위원회 위원, 현 정의당 원내 대변인 / 저서 : <안보전쟁> <저항하는 평화> <진짜안보> <시크릿 파일 서해전쟁> <노무현 시대의 문턱을 넘다> 외

<강좌 소개>
지난 7월, 국방개혁2.0의 내용이 발표되었습니다. 이름만 달랐을 뿐, 사실 국방개혁은 김대중정부 때부터 매 정권마다 발표되어왔습니다. 하지만 군은 쉽게 바뀌지 않았습니다. 3축체계로 대표되는 방위력 증강, 병력감축과 군구조개혁까지 많은 내용을 담고 있는 이번 국방개혁2.0은 과연 군을 변화시킬 수 있을까요?

제3강 한국 내 기지촌 미군‘위안부’ 인권과 국가 책임 - (11/8<목> 저녁 7시 30분-9시)

<강사 및 프로필>
김태정 : 전 두레방 성매매피해상담소 사무국장, 두레방 쉼터(외국인 지원시설) 소장 / 2007년부터 기지촌 여성들의 성매매 피해와 인권 회복을 위한 상담과 현장활동 진행

<강좌 소개>
‘미군위안부'라는 이름을 들어보셨나요? 미군과의 관계 유지와 외화 벌이를 위해 국가는 그 스스로 포주가 되었습니다. “동맹과 안보를 위해서”라는 이름으로 피해 받으면서도 침묵해야 했던 여성들... 국가는 애국이란 명분으로 성매매를 조장한 것은 물론, 강제 낙태와 불법 성병치료 등을 통해 여성들에게 '깨끗한 몸'을 강요했습니다. 여전히 진행 중인 ‘미군위안부’ 문제를 이야기 해봅니다.

제4강 한반도 평화프로세스의 실현가능성과 과제 (11/15<목> 저녁 7시 30분-9시)

<강사 및 프로필>
김준형 : 미 조지 워싱턴대학 정치학 박사, 대통령 직속 정책기획위원회 외교안보위원, 한반도 평화포럼 외교안보센터장, 한동대학교 국제어문학부 교수 / 저서 : <전쟁과 평화로 배우는 국제정치 이야기> <미국이 세계 최강이 아니라면> <한국외교 2020 어디로 가야하나> 외 다수

<강좌 소개>
올해 들어서 세 번의 남북정상회담과 최초의 북미정상회담이 열렸습니다. 평창올림픽 이후 숨 가쁘게 진행되고 있는 한반도 평화프로세스. 아직 가야할 길이 멀지만, 한반도 평화의 가능성이 이렇게까지 다가온 적도 없었습니다. 동북아의 심화하는 군사경쟁과 복잡다단한 정세 속에서 어떻게 한반도의, 더 나아가 동북아 평화를 이뤄낼 수 있을지 그 전망을 살펴봅니다.

제5강 동맹비용으로서의 방위비 분담금, 무엇이 문제인가? (11/22<목> 저녁 7시 30분-9시)

<강사 및 프로필>
박석진 : 열린군대를위한시민연대 상임활동가, 강정 법률지원모금위원회 위원장 / 2005년부터 평택미군기지 확장, 무건리 군사훈련장 확장, 제주해군기지 건설 등 사안에서 현장활동, 군대에 대한 감시와 실천적 제언을 위한 활동 전개

<강좌 소개>
“이번엔 두 배 늘려 2조원 내놔라”, “한반도 전략자산 전개비용 부담하라” ... 올 해 체결 예정인 제10차 한미 방위비 분담금 특별협정 협상에서 미국의 요구는 많아지기만 합니다. 매년 1조원에 달하는 방위비 분담금을 미국에 지불하는 한국, 그 비용은 적절하고 정당한 것일까요? 한미동맹을 유지하기 위한 비용으로서의 방위비 분담금, 그 문제점에 대해 알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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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주 전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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